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판 엘르 커버 모델이 됐다.
미국 엘르 매거진은 공식 트위터에 12/1월 호 커버 모델로 제니와 릴리 로즈 뎁이 선정됐다는 글을 올렸다. 블핑
제니는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과 함께 미국 HBO의 신작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의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첫 도전장을 내민 제니는 극 중 릴리 로즈뎁의 친구인 Anys 역할을 맡았다.
프로듀서인 샘 레빈슨은 제니에 대해 “1시간 만에 처음 본 댄스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고 10차례나 연속으로 춤을 추는 그녀를 보고 놀라웠다”며 “춤은 물론 그녀의 재능과 능력의 작은 일부분”일 뿐이라며 그녀를 칭찬했다.
디 아이돌은 가수 위켄드가 제작 및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할리우드 아이돌 조슬린(릴리 로즈뎁)과 사이비 종교의 교주(위켄드)와의 관계를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디 아이돌은 원래 11월부터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감독 교체 등의 이유로 내년 상반기 공개로 일정이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