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조금하고 최저 맞추고자 하는 05년생들에게
필자는 2합5 목표로 쳤는데 얼떨결에 3합6을 맞춰버림
국어는 공부 전혀 안함 그냥 모고 바로 전날 작년모고 깔짝대던 실력을 수능에서 발휘했는데 90점 뜸 수만휘에서 법, 지구과학 지문 나온다해서 수능 치기 몇분 전에 법지문 하나 풀고 천문학 지문 하나 본 게 다임 내년엔 경제 나올 듯
결론: 국어는 재능+약간의 운빨이다 2합 맞추는 최저러는 국어 버리는 걸 추천ㅇㅇ 공부 개잘하는 학추로 연세대 붙은 애도 국어공부 열심히 했는데 나보다 수능 못쳤음
영어는 항상 2323 나오다가 2주만에 수능완성 뒤의 실전모의고사 5회 그거 다 풀었는데 9모부터 2 고정으로 나옴 +2018년부터 작년까지의 수능을 다 풀었음, 듣기가 점점 딸리는 것 같길래 학원 쌤이 듣기수특 몇개 프린트해서 따로 쳐봄
결론: 영어는 3달 잡고 공부해라 8,9,10월 이렇게 그리고 인강 사설 모의고사 이런 거 비싼 돈 주고 살 필요없고 5__치 수능이나 풀어라
생윤: 41인데 사실 2일지 확실하게 모른다 3일 수도
푼 문제집: 수특 2회독, 수완 2회독, ebs 실전 모의고사 5회까지 풀다 그만둠, 임정환 하트, 리트 3회독
가장 열심히 공부함 작년부터 ㅇㅇ 근데 공부한 거 치고 조카 못침..
결론: 인강 너무 믿고가지 말 것.. 더 열심히 할 것.. 문제와 지문 더 많이 접해보고 사상가들이 직접 쓴 책 그거 한 번 읽어볼 것 추천.. 최양진 꼭 들을 것 최양진 들을 땐 고정1이었는데 대성 갈아타자마자 2,3 떨어지다가 4찍고 다시 올ㄹ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