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송일국이 탄 말이 암말이었는데
수말이 덮침.....
수컷 말이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ㅋㅋㅋㅋㅋ뜻밖의 불청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송일국이 탄 말이 암말이었는데
수말이 덮침.....
수컷 말이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ㅋㅋㅋㅋㅋ뜻밖의 불청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