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도로 회귀한 주인공이
재벌가 순양의 회장인 할아버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가로
땅을 달라 하는데.......
정답을 맞췄으니 마 상금을 줘야겠쟤?
그래 얼마면 되겠노?
돈은 필요 없는데요
제가 그 돈을 쓸만큼 어른이 되면 화폐가치는 떨어지잖아요
ㅎㅎ 그래?
땅으로 주세요
정심재 잔디밭처럼 풀이 많고 나무가 많은
아! 여기가 좋겠네요
거는 그 옛날에 옹기나 짓던 그 별 볼일 없는 땅 아이가?
'분당' 땅이 그리 갖고 싶드나?
(끄덕)
ㅎㅎㅎㅎㅎ
어디 보자~
한 '5만 평'이면 되겠나?
이 장면이 방송되자 폭발하는 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 폭발 그잡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분당 신도시 개발 1989년
드라마 시점에서 2년 후
원작에서 1989년 당시 저 땅으로 140억 벌었다고 나온다 함
+) 89년도 한국은행 직원 월급이 41만 7천원
실수령 월급이 18만 5천원
국립대학교 한 학기 등록금 50만원
짜장면 한 그릇 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