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의 화두는 참여 정부라는 슬로건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참여정부의 의미는 국민 누구나 공정하고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노무현 정권이 탄생한지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참여정부의 의미는 완전히 상실되었습니다. 국민의 의견은 양분화되어서 끝없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같은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 한쪽은 탄핵반대 한쪽은 탄핵찬성 집회을 가질정도는 한반도는 지역분열보다 더한 의견의 양분화가 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왜 이런 지역분열보다 더한 국민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1.code에만 맞춘 인사정책
2.대통력 못해먹겠다는 발언
3.언론과의 싸움
4.불법대선 자금 1/10넘으면 정치 은퇴하겠다는 발언
5.재신임 발언
6.대통력 측근의 비리
7.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 창당.
8.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불법성을 띤 발언.
대통령 취임 13개월 동안 무려 8가지 issue가 나왔습니다. 모든 issue들은 모두 대통령 자신이 만든 것들입니다.
이런 issue가 나올때 마다 국민들의 의견은 양분화되고 정당들은 서로 비판하거나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한집안의 가장입니다. 가장은 권한이 큰 만큼 책임도 큽니다. 자식이 싫다고 자식을 내칠 수 없고 포용해야 됩니다.
말 안듣는 자식있다고 경제에는 신경쓰지 않고 자식과 싸움만 할 수 있겠습니까!!
말 안듣는 자식의 문제는 가장 스스로의 역활에 충실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겠습니까!!
국민여론조사을 보면 탄핵 반대의견이 높습니다. 탄핵 반대에 대한 이유는 탄핵후 국정혼란에 대한 우려 때문에 탄핵의견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정권에 대한 지지도가 20%-30%뿐이란 사실이 이런 내용을 반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좀더 가장의 역활에 충실해 주시고 앞으론 다른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약속과 대국민 선언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만약, 이런 부분에 대한 대통령자신의 반성이 없다면 국회의 탄핵은 반드시 입안되어서 국회에서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