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국진
이 날 김국진은 "먹방이란 말이 내 입에서 나온다는 게 어색하다"면서
"먹는 게 맛있다고 느껴본 적은 없고 그냥 음식이 쌓여있네.
난 그냥 어느 식당이든 간에 배고파서 먹으면 끝"이라고 함
이어 오늘도 김밥 세 알 먹고 왔다고......ㄷㄷㄷㄷㄷㄷㄷㄷ
김밥세 줄도 아니고 세 알???!!!!!!
그리고 한 달 식비가 6만원이래....
이후 돼지갈빗집에서 김태원을 만난 김국진.
김국진이 김태원에게 얼만큼 먹을 수 있냐고 묻자,
김태원은 "1인분이라고 치면 1인분의 반.
둘이서 1인분 시키면 화낼텐데" 라고 답함
이에 김국진은 "2인분인데 1인분 같이 주면 어떄요?
양 많이 주지 말고, 조금만 주세요"라고 주문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