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의 인생네컷, 제가 직접 찍었죠.
'찐 y2k 감성은 이언니가 찐이다~'
(이런 반응을 촬영하면서 알았단 얘기)
보아
: 여러분 스티커(사진)에
돈 몇 십 만원 써본 사람이야말로 낼 수 있는 감성이에요
진짜로 어릴 때
스티커 사진에 몇 십 만원 쓴 사람
근데 다시 봐도 잘 찍었어 그죠?
혼자 부스 안에서 쌩쇼를 했거든요.
올라가서 찍고~
그 결과물.jpg
너무 잘찍었음 진짜로
tmi
티저사진 촬영때 포토부스가 실제로 있어서
(누가) 혼자 찍어보라길래 신나서 찍었는데
사진이 잘 나와서 앨범에도 실릴 수 있다고 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