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선의 4번타자를 먼저 발굴한 사람

ㅇㅇ |2022.11.24 10:05
조회 3,435 |추천 9

 

 

 

 

 

 

 

 



야구를 좋아했지만 집안 사정이 넉넉치 않아

신수야 너 야구 재밌게 해라 하며 애써 거절함





 



그런데 추신수가 감독님한테 이대호 얘기를 했고 끌려감 ㅋㅋㅋㅋㅋ





 

 

 

 

 

 

 

 

 

 

 

 

 

 

 



초3때 이미 160cm였던 이대호 ㅋㅋㅋ

야구를 할 수밖에 없는 피지컬이잖아요....






 

 

 

 

 












 



감독님 저희반에 고딩이 앉아있어요;; 이랬다고함 ㅋㅋㅋㅋ












 

 


집안 사정 때문에 고민한거지 이대호도 야구가 계속 하고싶었었나봄













첫번째 추신수 

네번째 이대호 ㅋㅋ








 

 

 

 

 


드래프트도 롯데자이언츠 1차 지명은 추신수

2차 1라운드 지명은 이대호가 뽑히는 등 


서로 앞다퉈가며 최고의 타자가 됨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