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크인>에 출연한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배우
(두 사람은 장기 열애중임)
미국 여행을 할 때가 있었는데
2층짜리 버스를 탔어요.
그 때 어떤 여성분이
거기서 매니큐어를 막 칠하고 계셨는데
냄새나고 싫었는데 그냥
만약 내 영화 속의 주인공이라면
너무 사랑스럽게 그리고 싶은 인물인 거예요
그렇게 보니까 싫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다르게 말하면 연민을 갖고 서로 생각하면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만약에 누가 너무 미우면 사랑해버려요
<서울체크인>에 출연한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배우
(두 사람은 장기 열애중임)
미국 여행을 할 때가 있었는데
2층짜리 버스를 탔어요.
그 때 어떤 여성분이
거기서 매니큐어를 막 칠하고 계셨는데
냄새나고 싫었는데 그냥
만약 내 영화 속의 주인공이라면
너무 사랑스럽게 그리고 싶은 인물인 거예요
그렇게 보니까 싫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다르게 말하면 연민을 갖고 서로 생각하면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만약에 누가 너무 미우면 사랑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