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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X정경호 등 영화 '보스'로 뭉친다

ㅇㅇ |2022.11.25 15:15
조회 5,542 |추천 7


배우 조우진과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이 영화 '보스'로 뭉친다.




 


영화 '보스'(가제)는 용두시 최대조직 ‘식구파’의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조우진이 3대째 이어온 중국집 ‘미미루’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조직에 들어가 2인자까지 성장했으나, 이제는 조직의 보스 대신 중국집 프랜차이즈로 성공하고 싶은 조직의 넘버2 순태로 분해 극을 이끈다.






 


정경호는 식구파 창립자의 외손자로, 조직을 위해 배신자를 처리하고 10년 간의 학교(?) 생활까지 마친 또 한 명의 차기 보스 후보 ‘강표’를 연기한다. 






 



3인의 보스 후보 중 마지막인 ‘판호’ 역에는 박지환이 맡는다. 


판호는 누구보다 보스를 향한 열망과 집념이 강하지만 ‘단순 무식’이라는 큰 난관에 부딪쳐 조직의 만년 넘버3에 머무는 인물이다.







 



‘순태’(조우진 분)의 오른팔로 그가 운영하는 중국집에서 10년째 배달부로 일하는 허당미 넘치는 ‘태규’ 역할에는 이규형이 낙점됐다. 






 



조직의 브레인이자 실세인 ‘인술’ 역에는 오달수가 출연하며,






 


‘순태’(조우진 분)의 아내이자 ‘미미루’의 실세인 ‘지영’ 역할에 황우슬혜, 






 


극중 ‘강표’(정경호 분)와 러브 라인을 펼치는 ‘연임’ 역에 정유진이 캐스팅됐다.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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