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한테 야덩 생중계한거 ..
나 부모님 집에 오기 전에 집 tv에 폰 스크린미러링? 연결해서 뮤비 보다가 부모님 와서 끄고 방 들어와서 공부함 .. 근데 공부하다가 몰래 ㅇㄷ 보려고 켰는데 갑자기 연결중입니다 … 뜨고 로딩되더니 거실쪽에서 엄마가 소리지르는거….ㅜㅜ 몇초동안은 이해 안되고 본능적으로 ㅈ됐다 싶어 소름만 쫙 돋았는데 상황파악 되니까 쨈지 바짝 마르고 심장이 철렁 내려앉음 .. 그냥 그 자리에서 머엉 하는채로 엄마가 방문열고 들어오는 때까지도 무방비였고 걍 눈물이 핑 돌더라.. 엄마는 방문 곧바로 닫고 나갔고 걍 3일정도 서로 아무 말도 못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