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실 주경기장 입성
(2일 진행 - 약 8만명 동원)
- 시제석까지 매진, 불꽃놀이와 드론쇼까지 화려하게 진행
- 여가수 최초임
2) 연기 시작 이후 첫 칸 레드카펫, 청룡영화제 데뷔
- 청룡에서 '브로커'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름
+ 그리고 매년 해왔던 기부까지
30대 되자마자
여가수 최초 잠실 입성 + 칸 레드카펫 + 청룡영화제 데뷔를 동시에 해냄
앨범 발매 없이도 빛났던 아이유의 2022년 커리어
이보다 화려하게 30대 시작을 할 수 있는 거냐고ㅠㅠㅠㅠㅠㅜㅜ
30대 시작 미쳤었구나
역시 아이유 원앤온리 레전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