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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봉한 두 영화로 작품성과 흥행 모두 잡은 배우

ㅇㅇ |2022.11.28 13:52
조회 7,792 |추천 22

 


배우

박해일





















 

 


<헤어질결심>

장해준 역


188만명









"슬픔이 파도처럼 덮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 물드는 사람도 있는거야"



"저 폰은 바다에 버려요. 깊은데 빠뜨려서 아무도 못찾게해요."
















 

 

 


<한산:용의출현>

이순신 역


726만명

(올해 흥행순위 현재 2위)










"의와 불의의 싸움이지"



"아니다, 더 나아가자.

우리에겐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











 

 

 

 

두 작품 모두 손익분기점 넘고

두 작품 다 연기는 말해 모해인데

한 작품은 작품성을, 한 작품은 흥행하게됨

(둘다 덕몰이는 덤)





누군가는 연기력에 비해 작품복이 없다는 말을 해왔지만

그 모든 시간들 덕분에 '마침내'

<헤어질결심>과<한산:용의출현>을 만난거라 생각함


나에게는 2022년 여름은 '박해일'로 남을것 같음




tmi. 두작품은 2020년에 한산-헤결 순으로

보름 텀을 두고 촬영했는데,

개봉은 헤결-한산 순으로 약 한달 텀으로 하게 됨

배우도 후발주자인 감독도 매우 부담스러웠다고 하는데

두 작품 서로 윈윈하게 된 특별한 상황이 되어버림








+)

덕분에 이렇게 양 팀 모두에게 축하받는 

훈훈한 장면도 볼 수 있었음



 

추천수2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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