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다가 일어났는데 꿈 레전드임 꿈에서 바로 누구한테 발신제한표시로 전화가 오는 거임 그래서 받으니까 넌 오늘 그 곳에 가겠지. 검은 차가 널 기다리고 있을 거야 오늘 넌 죽을 지도 모른다. 라고 해서 이신발련 뭐라는 거야 하고 끊었음 그러고 강남에 한 음식점에서 애들하고 밥 먹으면서 전화 이야기를 했다? 애들이 조심하라고 해서 나도 조심히 집 가다가 어떤 한 작은 매장에 사러 갈 게 있어서 들어갔는데 어떤 좀… 동그란 카운터처럼 생긴곳에 티비가 세워져 있고 30초 세고 있는 거임 그러고 그 티비에 너가 이 곳에 올 것을 알고 있었다. 하는 거임 너무 무서워서 나왔는데 아까 말한 검은차들이 막 사방에 깔려있는 거임 그래서 전력을 다해 뛰어가다가 누가 내 등을 톡톡 치고 잠에서 깸 개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