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동명의 만화/웹툰 원작으로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드라마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인간이면서도 인간이 아닌 자 '반' 역의 김남길은 첫 대사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악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운명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탄탄하게 이끌어 갔다.
또한 운명의 중심에 선 원미호 역을 맡은 이다희는 정염귀의 습격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상황을 이질감 없이 200% 소화했다.
구마사제 '요한'으로 분한 차은우 역시 맞춤옷을 입은 듯 막힘없이 대사를 이어나가며 배우들과의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성준은 헤어스타일부터 원작 속 '궁탄' 그 자체로 변신, 첫 대본리딩부터 완성형 캐릭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켰다.
한 편 '아일랜드'는 12월 30일 티빙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