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이라는 스맨파 댄서가 가방에 약 같은 거 들고 다닌다고 할 때 다른 댄서들이 비웃거나 오바액션 하면서 기만하는 와중에 내 남친은 저기에서 표정 자체에 사뭇 놀란 기색이 조금 섞여 있긴 하지만 그저 바라보면서 아무 말 없이 경청해주고 존중해주는 저 자상한 mbti 뭐 같아….? 진짜 너무 궁금해 남친한테 물어보라 하면 물어볼 수는 있지만.. 사실 지금 서로의 일정 문제로 권태기에 있어서 물어보기가 조금 그래
ISFJ 인가….,
영자야 왜 글 자르냐 나이 30먹고 네이트판이나 관리하는 비정규 인생 사는 한을 나한테 푸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