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상의 시작은 S사 신인상
벌벌 떨면서 23초 수상소감으로 마무리
또 다시 그에게 백상 신인상 수상이 찾아옴
뭐 이것도 20초정도로 마무리
수삼소감 txt
감...감...감사합니다 브라운관이나 스크린 그리고 무대에서 저에게 좋은 영양과 느낌을 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번째 apan 신인상 (눈을 뜨기 시작함)
많이 떨었지만 그래도 그나마 아주 조금은 나아짐
4번째 S사 우수상이 또 찾아옴
고마운 형한테 영상편지를 짧게 남기고
울렁증 더 심해지기 전에 자체종료 (이것도 한 20초 정도)
작년보다 수상소감이 더 짧은거같다며 신동엽이 안타까워하는거 존웃ㅋㅋ
그후 수상한 여러배우들이 양세종을 언급
박기웅: 양세종씨가 왜그렇게 떨었는지 알거같아요. 정말 많이 떨리네요 ㄷㄷㄷ
김선아: 저도 양세종씨처럼 너무 떨려서 못다한 수상소감은 내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받을때마다 ㄷㄷ 떠는데 시상은 별로 안떨고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