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나전 주심의 영국 현지 반응

ㅇㅇ |2022.11.30 11:56
조회 7,338 |추천 22




가나전 주심 앤서니 테일러


한국의 코너킥 기회를 무시한 채 경기를 종료했고, 

이에 항의하는 벤투에게 퇴장 명령을 내려 

전 세계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이미 수차례 판정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전력이 더해져 

역대 최악의 심판이라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음

 





  

 


그리고 그는 3년 전인 2019년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손흥민에게 레드 카드를 준 심판이기도 함










한국 가나전 주심의 판정을 본 영국 현지 반응





한국이 경기 마지막 코너킥을 얻은 상황에서,

앤서니는 경기를 그대로 끝냈고 이에 항의를 한 벤투를 퇴장시켰다.

테일러의 프리미어 리그 모습에 익숙한 팬들은 

벤투가 퇴장당한 것에 대해 그들의 견해를 밝혔다.


"한국은 그 심판을 압박하네요.

감독이 방금 레드 카드를 받았어요"


"앤서니 테일러의 공포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걸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앤서니 테일러는 다시 게임보다 자신을 더 크게 만듭니다"


"왜 모든 이들이 잉글랜드 심판을 싫어하는지 앤서니 테일러는 세계에 보여줍니다"






대충 안에 새던 바가지 박에서도 샌다 같은 반응인듯....

















 



할말하않...................






 

추천수2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