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다섯개 해봤는데 처음이 초밥집이였음
10분마다 화장실 계속 들려서 일주일만에 잘리고 (이건내가 잘못한거 ㅇㅈ함 나도 그때 왜그랬눈지 모르겠음 죄송합니다 )
두번째는 피잣집인데 한달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둠.. 편의점도 구했는데 거긴 점장이 ㅈㄴ갈궈서 한달만에 또 그만둠 (피잣집이랑 편의점 같이했었고 동시에 그만둠)
다시 또 편의점 구했는데 야간+집멀음 부모님이 반대해서 하루만에 그만둠 ㅠ 여기는 점장님 좋으셨고 나보고 일 디게 잘한댔음 .. 여기 약간 부자동네였음
그다음도 또 편의점이였는데 점장이 ㅈㄴ갈구길래 싸우다가 잘림 이상하게 편의점 점장은 도라이가 많은것같아
흙동네라서 그런걸수도..
야간으로 했던 편의점은 좀 비싼 아파트 단지에서 했던곳이였음
다른 편의점은 지잡대 근처 편의점이랑 흙동네 골목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