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왜 널...
그냥 니혼자 나를 평생의 반려자라 생각하는거 아니야? ㅋ
그리고 그건 내가 누굴 만나든 솔직히 잠자리 한번 해보고 내가 결정할 문제 아니야?
너랑 내가 연락 좀 했다고 해서
나한테 그런 의무가 발생하는것도 아니고,
왜 니가 일방적으로 그러는건지..; ㅋ
너한테 그럴 자격이 있어?
그리고 그 행동에 따른 책임이 없는게 아니라는것도 알고?
니가 그냥 날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거지
내가 너랑 평생을 함께해야할 의무는 없는거잖아;
그리고 니 결혼배우자로서 날 뒷조사하고 검증하지마~
나 너 원한다고 한적 없고 ㅋ 원하지도 않고 ㅋ
니 아이의 엄마가 될 마음도 추호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