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김민규
wow...
민규야.....
너 하고 싶은거 다 해
넌 그래도 된다 진짜
표정 ㅁㅊㅆ!!!!!!!!!!!!!!!!!!!!!!!!!!!!!!!!
인터뷰도 조금 공개됐길래 가져옴
2022년을 마무리하는 <데이즈드> 12월호의 커버 촬영을 함께하게 되어 기뻐요.
오늘 어떤 노래로 하루를 열었나요.
오늘은 한 곡도 듣지 못했어요. 어젯밤에는 이문세 선배님의 ‘소녀’를 들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차에서 우연히요.
가장 마지막으로 들은 노래예요.
2017년과 2019년 두 번의 만남 이후 오늘 촬영이 <데이즈드> 독자들과 세 번째 만남이에요.
‘사적인 목소리’로 민규의 변화를 말해 주세요.
사적인 목소리로 말씀드리면, 저는 똑같은 것 같아요.
2017년도, 2019년도 그리고 오늘의 인터뷰를 다시 읽어보고 싶기도 해요.
아무래도, 제가 똑같다고 느껴도 인터뷰와 사진의 결과물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또 더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기는 해요. 과거 <데이즈드>와 촬영할 때도 그랬지만요.
제가 많이 바뀐 것 같지 않지만 겉모습 에서 가장 달라진 점이라면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했다는 게 아닐까 싶어요.
시계는 많은 것에 비유되고 그 자체로 시간을 상징하기도 해요.
2022년,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한 해,
아침과 저녁 그리고 자정과 새벽 중 하나로 비유해 볼 수 있다면요.
새벽이었던 것 같아요. 새벽에 잘 때가 있고 또 깰 때도 있잖아요. 사실 둘 다 힘든 거 아시죠.
건강하게 자고, 건강하게 일어났으면 하는데, 그러지 못할 만큼 바쁜 한 해였어요.
저희 세븐틴은 8년째 활동하며 해마다 “올해를 잘 보냈으니 내년은 더 중요하다”라고 말해요.
매해 앨범도 꾸준히 내고 투어도 하고, 정말 열심히 살고 있어요.
이거 커버인듯
커버가 4종인가봐
대존좋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