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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찐친 만들라고 강요함

ㅇㅇ |2022.12.03 20:45
조회 119 |추천 1
고3이고 여고 특성상 두루두루 친구는 많은데 내 성격이 ㅈㄴ 남한테 속 얘기 안 하고(초딩 때 왕따 당한 적 잇음..ㅋㅋ) 걍 어느 정도 벽이 잇는 편이라 진짜 속 터놓을 친구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음 근데 엄마가 계속 친한 친구 없으면 평상 외롭다면서 계솓 친구 만들라는데 개스트레스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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