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르겠다

ㅇㅇ |2022.12.05 22:55
조회 611 |추천 1
우리는 왜 이렇게나 힘들게 서로를 밀어내고 잊으려 하고 있을까
가치있는 밀어냄일까?
우리가 천생연분이라면, 그럼에도 나아갈 수 있는 인연이라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