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
그렇습니다
20년 전, 2002년 한국 VS 포르투갈 조별예선 3차전
해버지가 대한민국 역사상 첫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골을 넣는 순간
벤투 감독은 그 경기를 뛰고 있었습니다....
이때 벤투의 나이 34살로 포르투갈 최고참.
아름다운 크로스를 올려주는 이영표의 좌측에서
얼타고 있는 벤투 감독
해버지의 아름다운 골 세레머니
참고로
박지성의 다리를 비틀고 돌리는 태클을 걸어
퇴장 당한 선수는 핀투
옐로카드 누적으로 퇴장 당한 선수는 베투
(사진에서 뒷쪽이 벤투)
레드카드 받고 빡쳐서 주심 폭행하는 핀투 말린
이번 대표팀 감독은 벤투
+
그 누구도 경기에서 지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지난 4년 4개월 동안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면서 훈련했다. 우리 선수들은 정말 훌륭한 실력을 보여줬다. 만족스럽고 자랑스럽다. 이번 16강전에서도 우리의 게임 스타일을 잘 보여줬다.
내가 함께 일했던 선수 중 최고다.
- 인터뷰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