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두 물질의 충돌에 의해서 우리의 은하가 만들어졌어,
그 은하의 중심지가 바로 충돌지점이고, 물질이 완전히 부서지지 않고,
충돌된 물질중에 한 물질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직선으로 움직이면 블랙홀이 만들어져,
그리고 그 물질이 다시 재충돌되면 또 은하를 만들겠지.
그러면 블랙홀을 만든 물질에 의해 막혀있던 빛을 볼수있게 되는거야.
블랙홀이 무엇인지 잘 알꺼야.
이때 지구도 만들어지는데,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에 초창기 은하계는 더 많은 항성과 행성이 있었어,
그 행성과 항성이 충돌하고 시간이 지나 안정 상태에 돌입하면,
우리 은하계 처럼 안정 되는거지.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너무 딱 맞아 떨어져,
만들어진것 같다고 하지만, 그 주변에 있던 다른 항성과 행성이 이미 충돌하거
태양열에 의해서 소멸하고, 지구가 살아남은거야.
지구도 처음에는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어,
그런데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발생한거지.
중력이라는것은 중력원에 의해서 만들어진건데, 지구 자체가 중력원 그 자체였던거야.
그러면 중력이 어떻게 작용하는걸까?
바다의 물도 중력에 의해서 밑으로 떨어지지.
심해는 기압이 높고, 얕은 물은 기압이 낮아.
왜 그런걸까?
절대중력이 존재해, 하지만 이 중력은 사용한 만큼 힘이 약해지는원리야.
쉽게 말하면, 심해의 기압은 윗물을 당기기전 중력의 힘이 작용해서 강한거고,
얕은 물의 기압은 심해의 물을 모두 당긴 이후에 중력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약한거야.
그래서 공기층도 마찬가지인데, 중력이 공기를 당긴 만큼 그 힘이 작아지기 때문에,
성층권의 중력 가속도가, 대기권의 중력가속보다 낮다는거야.
높은 산에서 중력 가속도를 측정해보면 9.8G보다 적게 나와.
하지만 해발0M에서 중력가속도를 측정해보면 9.8G에 가깝게 나오지,
즉, 중력은 당긴 물질이 많아질수록 약해진다는거야.
이것을 쉽게 주사기로 증명할수있는데,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기는거지, 그러면 진공의 공간이야.
이때 당겨지는 힘이 1A라고 가정하면,
그 안에 공기를 넣으면, 공기를 넣은 만큼 당겨지는 힘이 약해지고,
공기를 가득체우게 되면, 중력은 0이 된다는거야.
만약에 지구에 다른 행성에서 캐온 광물이나 자원의 증가로,
질량이 늘어나게 되면, 오히려 작용하는 중력이 작아질수있다는 이야기야.
멘틀 부분의 두께를 3배,5배 늘리면 그만큼 중력이 약해지겠지.
반대로 지구의 멘틀 50%를 계속 태워서 없애고, 물을 증발시켜, 우주밖으로 내보내면,
지구에서 작용하는 중력이 커진다는거야.
절대 중력은 그대로인데도 말이지.
그러닌깐, 질량이 크다고 해서 중력이 그에 비례한것은 아니라는거야.
오히려 작아질수도있다는거지.
물론 절대 중력의 경우 대부분 정비례하는게 맞고, 그 질량이 그 행성이나 항성의
최대 중력에 비례하는것은 사실이지.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진 원리는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거야.
뉴턴이 말한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진다는것은 사과가 중력에 영향을 받은것 맞지.
하지만 대기권이라고, 그 공간에 존재하는 모든 공기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
엄밀하게 말하면 사과가 공기보다 밀도가 높아서야. 만약에 공기보다 밀도가 낮았다면,
사과는 중력의 영향을 받더래도 하늘 위로 올라갔을꺼야.
바다에 사과를 던지면 위로 뜨지. 그런 원리야.
마찬가지로 왜 잠수함이 바다로 내려가는 원리도, 내부의 물을 당겨서 잠수함 전체 면적의 밀도가
바닷물보다 높아지면서 바다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해, 그리고 그 물을 방출하면서,
밀도를 낮추면 다시 뜨기 시작하지.
이런 원리로 잠수함이 가라앉고 뜨고를 하는데, 바닷물에도 중력이 작용하고, 잠수함에도 작용하는데,
바닷물에 작용하는 힘이 더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그 힘이 작은 잠수함이 떠오르는거지.
이게 바로 부력이야. 열기구가 바로 공기를 데워서, 총면적이 공기 밀도를 낮게 만들어서,
부양하게 하는건데, 그런 원리야.
중력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면서 만들어졌고, 그 힘은 내핵과 외핵의 질량과 밀도에 비례한다.
멘틀의 크기가 두꺼울수록 작용하는 중력이 작다.
달의 경우 멘틀 부분을 깍아내리면 중력이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