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진이 르세라핌 막내즈에게 쓴 롤링페이퍼
네가 있어서 나 요즘 너무 행복해.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존재였고 내게 꼭 필요했던 존재인 것 같아.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해주고 웃겨주고 힘을 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말했잖아.
널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았다고.
근데 이제는 너를 보면 또 다른 의미로 내가 보이는 것 같아.
너한테 배울 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이제는 뭔가 내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사람 중 한명인 것 같아.
항상 웃겨줘서 고맙고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방송에 살짝 잡힌 거 캡쳐본이라 전문 아니지만 가져와봄
우리 팀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마지막에 합류해서 많이 부담스러웠을텐데 씩씩하게 잘 따라와주고, 마음을 열어줘서 고마워.
너가 있어서 힘들 때, 우울할 때, 버거울 때 웃음이 날 수 있고 덕분에 밝아졌어.
사실 뭔가에 그림자 지게 하는 건 쉬워도,
밝혀주는 건 힘든 일이잖아.
근데 너가 들어오고 나서 정말 좋은 쪽으로 달라진 점이 많아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
얘들아...
'사실 뭔가에 그림자 지게 하는 건 쉬워도,
밝혀주는 건 힘든 일이잖아.'
여기서 울고 잇음 흙,,,,
허윤진 왜이렇게 스윗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허윤진 동생하고 싶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