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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오토바이 올라타더니 "면허 없어..자전거도 못 탄다" 깜짝 고백

쓰니 |2022.12.07 11:48
조회 438 |추천 0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선미가 자전거를 못 탄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선미는 유튜브 채널에 광고 촬영을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선미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선미는 촬영 소품인 꽃을 보더니 "이거 '열이올라요' 부채에 있던 꽃 아닌가? 도라지 꽃이었는데"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선미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후 선미는 강렬한 블랙 의상으로 갈아입고 오토바이 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도중 쉬는 시간, 오토바이 위에 올라타 카메라를 바라보던 선미는 "난 면허가 없다"라고 밝혔다. 선미는 "내 평생 오토바이 타는 일은 없을 거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자전거도 못 탄다"라고 덧붙였다.

선미는 빨간색 의상을 입고 진행한 촬영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사이렌' 등을 히트시키며 솔로 퀸으로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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