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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이달소 퇴출 논란에도 밝은 근황‥찐친 된 조유리에 "무대 영상 자주 본다"('지켜츄')

쓰니 |2022.12.07 11:50
조회 780 |추천 5

'지켜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츄가 조유리와 찐친이 됐다.

2일 츄는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명창강아지 둘이 만났습니다. 그런데 댕댕이도 테니스를 칠 수 있나요? 츄X조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츄는 "아까 저랑 담소 나누고 친해진 오늘부터 1일 조유리다. 오늘 커플룩을 맞췄다"라고 했다.

츄는 조유리와의 인연에 대해 "올해 제 생일 카페를 갔다. 늦은 시간에 가니까 정리를 하고 다른 가수분 생일 카페를 만들더라. 그게 바로 조유리였다. 생일이 이틀 차이였다"라고 했다.

이어 "조유리와 두 살 차이라 귀엽다. 제가 다른 가수 무대 영상은 잘 안 보는데, 조유리꺼는 자주 본다. 교차편집도 본다. 별명이 명창강아지이지 않나. 저도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조유리는 "제기 ENFP 콜렉터라 잘 맞는다. 지금까지 만난 ENFP가 귀엽고 사랑스럽고 약간 시끄럽고 천방지축이더라"라고 했다.

츄와 조유리는 테니스를 배우기로 했다. 츄는 곧잘 했지만, 조유리는 "운동치다"라고 말한 이유가 느껴지는 실력이었다. 츄는 "내가 다 받아주겠다"라며 언니 면모를 보였다.

츄는 선생님과 랠리가 될 정도였다. 조유리도 실전에서 강한 타입이었다. 자신감이 붙은 츄는 "바로 시합하자"고 했다.

마지막으로 조유리, 츄가 한 팀으로 선생님과 시합했다. 조유리는 기적처럼 라인 안으로 공을 던져 선생님을 이겼다. 조유리는 "나 때문에 '지켜츄'가 망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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