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반기 시상식 노리고 개봉했는데성적이 생각보다 더 안좋은 상황이라고 함
파벨만스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미셸 윌리엄스 폴 다노
본즈앤올
감독: 루카 구어다니노(콜바넴 감독)
출연: 테일러 러셀 티모시 샬라메
타르
감독: 토드 필드
출연: 케이트 블란챗
그녀가 말했다
감독: 마리아 슈라더
출연: 캐리 멀리건 조카잔
슬픔의 삼각형
감독: 루벤 외스툴룬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이니셰린의 밴시
감독: 마틴맥도나
출연: 콜린 파렐 브렌던 글리슨
+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
파벨만스 222만 달러
본즈앤올 220만 달러
그녀가 말했다 110만 달러
이니셰린의 밴시 34만 달러
슬픔의 삼각형 11만 달러
타르 9만 달러
비평가 반응은 좋음
오락성 영화는 아니라서 더 그런듯함
++ 예외
나이브스 아웃2 만 성적 좋게 나옴
(심지어 넷플릭스 개봉이라 극장에선 제한상영으로 상영관 수도 적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