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적 안좋다는 최근 북미 개봉 영화

ㅇㅇ |2022.12.07 13:16
조회 10,234 |추천 3





다들 하반기 시상식 노리고 개봉했는데성적이 생각보다 더 안좋은 상황이라고 함










 






파벨만스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미셸 윌리엄스 폴 다노













 





본즈앤올


감독: 루카 구어다니노(콜바넴 감독)

출연: 테일러 러셀 티모시 샬라메














 





타르


감독: 토드 필드

출연: 케이트 블란챗














 






그녀가 말했다


감독: 마리아 슈라더

출연: 캐리 멀리건 조카잔














 





슬픔의 삼각형


감독: 루벤 외스툴룬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이니셰린의 밴시


감독: 마틴맥도나

출연: 콜린 파렐 브렌던 글리슨













 






+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


파벨만스 222만 달러

본즈앤올 220만 달러

그녀가 말했다 110만 달러

이니셰린의 밴시 34만 달러

슬픔의 삼각형 11만 달러

타르 9만 달러



비평가 반응은 좋음

오락성 영화는 아니라서 더 그런듯함









++ 예외


나이브스 아웃2 만 성적 좋게 나옴 

(심지어 넷플릭스 개봉이라 극장에선 제한상영으로 상영관 수도 적음에도)



추천수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