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리우드 최초 옴므 파탈로 불렸던 배우

ㅇㅇ |2022.12.07 14:11
조회 10,068 |추천 14







 





루돌프 발렌티노

(1895~1926)














 






할리우드 최초의 미남의 아이콘













 






이탈리아 출신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댄서로

화려한 외모와 잘생긴 얼굴, 

뛰어난 춤솜씨로 20세기 초반 젊은 여성들을 사로잡음















 






유럽 태생인 사막의 젊은 족장, 열정적인 투우사, 

궁중의 귀족 역할로 여성 관객들의 백마탄 왕자로 자리잡은 반면 

강한 남성상을 바라는 남자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동시에 받았었음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불우한 사춘기를 보내며 방황하다가 

자신의 몫 유산 4000달러를 갖고 미국으로 건너왔으나 이내 거지가 되고, 

식당, 댄서 기타 이런 저런 일을 전전하다가 ㄴㅊ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함


1913년 맨해튼의 한 카페에서 탱고 댄서로 활동했으며 

이때 귀부인들의 눈에 띄게 되어 사교계에 진출


그러나 송사에 휘말려 1916년 LA로 이주, 

이때 한 여배우의 권고로 헐리우드에 진출하게 됨














 






1926년 위궤양으로 인한 장파열로 31세 나이로 사망함

미인박명ㅇㅇ



그의 장례식 인파는 10만 명 가까이 모였었는데, 

폭동으로 발전할 우려가 있어 경찰이 파견되었고 

그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여성팬 10여명이 그의 무덤 근처에서 ㅈㅅ했다고(...)


















 

 






+ 2012년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작품상 등을 수상한 

무성영화 <아티스트>에서 

남자 주인공인 '조지 발렌타인'은 발렌티노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



추천수14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