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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아이유 향한 수줍은 子 팬심 고백 “여자가 봐도 예뻐”

쓰니 |2022.12.07 14:30
조회 101 |추천 0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전했다.

이혜원은 11월 17일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행사장에 참석한 아이유와 이혜원을 찍은 기사가 담겼다.

이에 대해 이혜원은 "아들의 최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간 행사장. 여자가 봐도 이쁘고 친절하고 멋지더라구요!!!
매너도 멋있던. 하지만 사진 한장 찍자는 말 못한 못한 못난엄마 흑 미안해 리환 ㅋㅋㅋ #이해하지??"라고 적어 웃음을 줬다.

또 그는 "얼마나 힘들겠니.. 멀리서 응원하고 응원하고 좋아하는 팬이 진정한 팬이라 생각해"라며 해시태그로 "오늘부터 엄마도 팬됨"이라 적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FILA 출신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안정환은 현재 MBC에서 축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더라이프 '클래식은 왜그래 시즌2', JTBC '뭉쳐야 찬다2', E채널 '용감한 형사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혜원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세월이 비껴간 아름다운 외모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사진=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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