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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 “아이유, 따뜻한 온기 가진 사람” 눈물

쓰니 |2022.12.07 15:12
조회 244 |추천 3


카라 니콜과 아이유. 사진| 유튜브 채널 ‘이지금’카라 니콜이 가수 아이유에 대해 “따뜻한 온기를 가진 사람”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4일 아이유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아이유의 팔레트-여왕들의 귀환 ’KARA IS BACK‘(With 카라) Ep.1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카라가 출연해 인기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아이유와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유는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앞서 지금 어떤 마음가짐이냐”고 물었다.

한승연은 “원래 카라에서 공식 울보는 저인데 이번 활동 시작하면서 저만 빼고 다른 멤버들이 우는 사태가 일어났다”면서 “약간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우리가 다 같이 이런 감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애틋한 공감대를 드러냈다.

이어 니콜은 “저는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자체에 굉장히 자신감이 넘치고 우리 무대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카라 완전체 컴백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아이유가 “오늘 팔레트 촬영 어땠냐”라고 묻자 니콜은 “아이유는 어렸을 때도 너무 성숙했고 지금도 여전히 친절함과 다정함이 묻어 있다. 아이유랑은 오랜만에 만나도 항상 그대로여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니콜)언니도 나랑 같은 생각을 했구나”라며 공감했다

이어 니콜은 “여전히 따뜻한 온기로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고 멤버들한테도 응원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고 진심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고 아이유도 덩달아 눈시울이 붉어졌다.

한편,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카라는 지난달 29일 ‘웬 아이 무브(WHEN I MOV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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