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감세라고 하면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을 낮춰주는건데,
이러면 어떤 계층이 피해를 보냐는거야.
사실 경제 주체 전체가 피해를 봐.
고소득자의 세금을 감면해주면, 그 세금으로 투자,고용,소비하면서 돈이 시장내에서 더 돌지,
그러면 다른 누군가의 소득으로 전환되었다가 다시 돌아오고, 돈의 환류 속도가 빨라진다는거야.
재미있는 사실은 부자 감세가 높을수록, 중산층이 될수있는 기회가 더 늘어난다는거야.
부자들이 고부가가치 제품을 구매해서, 기업의 이윤이 창출되고, 그 기업이 투자,고용,소비하면서,
순환되는거지, 이런 구조에서 양극화도 오히려 더 적은데,
지금 같이 극단적 양극화가 발생한 이유는 중산층이 없고, 돈 대부분을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넣어서,
주식 부자들만 재산이 많은거야. 한번 돈을 뺴기 시작하면 자산 감소율이 뚜렷하지.
부자 감세가 과연 부자들만 위해서일까? 누군가가 고가로 상품을 사준다는것은
그것을 만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되는거지.
그 기회 유효수를 높일수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부자감세였고, 법인세 증가였어,
법인세를 높이게 되면, 돈의 집행 속도가 빨라져,
기업들이 돈을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막대한 세금을 내야 해서, 돈을 벌기도 전에
미리 투자 할 곳을 정해두고, 미리 주문해두고 그러지.
기업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부자들이 소비할때 중산층 비율이 높아지고,
경제 참여자들이 돈을 쉽게 번다는거야.
높은 소득세, 낮은 법인세에서 돈의 흐름, 환류 속도가 정체되면서, 기업들에게 돈이 고이고,
돌지 않아, 돈맥경화에 빠져 경제 침체가 야기되었다는거지.
그러면 이제 정부가 추경편성해서 돈을 돌리는건데,
정부가 경제 침체를 야기하는 경제 정책을 추진 한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