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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국에 진 벤투 인터뷰

ㅇㅇ |2022.12.08 11:33
조회 3,790 |추천 11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한국과 미국을 축하해주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보다 강한 팀이었죠







 


이제 유로 2004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그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네요






(저 때 포르투갈 선수 2명이 퇴장당했고,

16강 탈락이 확정됐음)









 


리포터 : 고마워요 벤투 선수



 


리포터 : 고통에 잠겨있는 저희에게 쉽지 않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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