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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고 할머니-할아버지 찾아뵈러 간 황희찬

ㅇㅇ |2022.12.08 14:33
조회 6,970 |추천 17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귀국함







그로부터 약 4시간 뒤, 

황희찬 SNS에 올라온 사진 






황희찬이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 앉아 있는 모습


할머니 품에는 조별리그 포르투갈전 역전골을 넣고 받은

붉은색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 트로피가 있음








포르투갈전 결승골 이후 황희찬은 

경기를 재개하기 위해 다시 하프라인으로 돌아서며

손목에 잠시 입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는데..

손목에 조부모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음 








<과거 인터뷰>



앵커 : 팔뚝에 할아버지, 할머니 성함을 문신으로 새겼다고...





 


황 : 할아버지, 할머니는 저한테 있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 :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자필로 써주신 글을 그대로 옮긴 문신이에요







 

 





황희찬은 유년 시절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더 애틋한 듯 ㅠ







 


황희찬이 <나혼산>에 나왔을 때

영국에서 영통할 정도로 사이 좋음 


추천수1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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