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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타오마 |2022.12.11 04:22
조회 162 |추천 0

때는 2018년 계절은 봄에서 여름사이
평범한직장인 마트에서 공산팀에서일할때 얘기다
어느 누구나 그렇듯 하루하루를견디며 살아간다
나도 그수많은 사람에 해당하는 한사람이였다
애기가 둘있고 와이프도있는 평범한가장
일단 이야기 시작전 그때당시 상황이다

힘든일에지쳐 집에들어가는 일상이 반복이던 그때

나의 유일한낙은 와이프와 애들이었다

와이프의 밥상 아이들의깔깔거리는 웃음

그게 내힘의원천이었다 더깊이들어가면

애들자고나면 와이프와 밤이좋았다

나의 성적인 점수는 만점이 10이면

10을 넘는수준이고 내생각에 와이프는 5정도?

그러니 맨날 그문제로티격태격했었다

그러다 어느날이 지나자 지쳐버려서

그생각을 접어둔채 살고있었다

그냥 평범한 직장인들의삶

그렇게 버텨내고 감내하는 삶이계속된다

지루하고 뭘하고있는지 모르는삶

이런 나에게 직장에서는 웃음을 강요한다

마음속에 어둠을 간직한채 고객들에게 웃는다

당연히 삐걱거릴수밖에 없다 그때의 내멘탈은 가루다

목적없이 걸어가는 좀비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그러다 한줄기빛이 떨어졌다 내생에 그런밝은빛은

처음이였다...

(내가했던일을 미화하려고 적는것이 아니다
그냥 답답하고 어디가서 묵혀왔던이야기를 할수가없어서 그뿐이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댓글따위
신경안쓴다 안봐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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