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2번에 대해 반대의견이 분분하네요...
다치면 당연히 연락드리고 정황도 이야기해 드립니다.
병원도 데려가고 응급실도 데려가고
피부의 경우에는 흉질까봐 피부과에서 그만 오라 할 때까지 레이져시술도 시켜줍니다.
조금 다치고 많이 다치고 제가 뭐라고 판단하냐구요?
통상적인게 있잖아요.
며칠 지나면 사라질 조그만 상처를 cctv보자 당신은 뭐했냐? 하시는 경우를 말씀드린 겁니다
당당하기 때문에 cctv 다 보여드립니다만
학부모님의 사과는 없어요
늘 말하지만 젊은 친구들에게는 이 일을 권하지 않아요
아이 봐준 공은 없다지요.
요즘 학부모님들 내 자식만 귀해요
배운게 도둑질이라 쉽게 떠나지도 못하지만
이 길로 들어서신다는 분은 도시락 싸가며 말리고 싶어요
1. 아픈 아이 집에서 케어 안하는 학부모
열이 펄펄 나도 해열제 싸서 보냄
설사를 계속해도 보냄
심지어 법정 전염병도 아니라고 하고 보냄
집에서는 멀쩡해요 집에서는 날라다녀요
어머니 집에서도 계속 아프면 입원해야해요
2. 조금만 다쳐도 난리
모기 물려서 왔다고 난리
조금만 긁히면 인상 확 씀
조금 다쳤는데 죄송하다는 사과 안했다고 따지고 들면서
어떻게 다쳤는지 cctv보여달라고 함
3. 제대로 씻기지도 않고 등원
눈꼽 그대로 붙어서 입에는 침자국
머리에서 냄새나고 팔다리에는 허옇게 각질
겨울에는 얼굴 다 터서 등원
4. 10시 넘어서 등원
늦어도 10시까지는 와야 간식 먹이고 일과 시작하지
10시 30분 11시에 오면 다른 아이들은 어쩌고 늦게 등원하는 아이 챙김?
5. 늦게 데려가면서 우리 아이 혼자만 있다고 울상
연장반 있고 워킹맘들을 위해 존재함.
안타까운 마음 이해하지만 어쩌겠음.
그렇다고 모두 남으라고 할 수는 없지 않나?
전업맘이 6시.. 7시에 데려가면서
우리 00만 있네. 다들 왜 이렇게 빨리 데려가? 웃긴다 도 들어봤음
6. 어린이집 오기 싫어해요
다 큰 어른도 회사 가기 싫어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 제일 좋아요
하물며 아이들인데 당연한거 아님?
7. 병원 데려가 주시나요? 목욕 시켜주실 수 있어요?
응가하면 엉덩이는 물티슈 말고 물로 닦아주시지요?
ㅇ.ㅇ ??????
1 대 1 베이비시터가 아니예요.
님 아이 병원 데려가고 목욕시키는 동안 다른 아가들은 누가 케어하나요?
8. 밥은 잘 먹나요? 이상하다 어린이집에 가면 다들 잘 먹는다 하던데요
집에서 안 먹는건 어린이집에서도 안 먹구요
집에서 돌아다니면서 먹으면 어린이집에서도 돌아다니면서 먹어요
집에서 늦게 먹으면 어린이집에서도 늦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