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핵융합 발전이 시작부터 안되는 이유.jpg

GravityNgc |2022.12.13 07:18
조회 76 |추천 0

 

핵융합 발전은 처음부터 불가능해,


핵분열 발전의 경우 동위성 방위원소를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에너지 분위가 상승해,


원자 주변의 전자의 간섭에 의해 원자의 에너지가 상승하기 시작하고,


그 에너지가 일정 수준을 넘게 되면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지.


핵물질을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에너지가 모여 스스로 핵분열이 일어날수있는 질량을 


임계질량이라고하지.


핵분열을 한다고 해서, 질량이 감소한다고 해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는거야.


우리가 음식을 먹고 소화를 하더래도 E=MC^2에 준하는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자나.


나무를 태워도 질량은 감소해, 하지만 그만한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는거지.


핵융합을 하는데에도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고, 핵분열을 하는데도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핵융합과 핵분열에 필요한 에너지는 원소마다 모두 다르다는거야.


철 같은 경우 핵분열도 핵융합도 어렵지.


최근에 핵융합 발전소에서 순수한 에너지를 만들었다는 연구 결과도 원자가 가지고있던 고유 에너지를 꺼낸 것에 불과해,


원자가 가지고 있던 기본 에너지를 계산하면 에너지가 발생했다고 할 수 없다는거야.


태양과 같은 항성은 핵융합을 통해 에너지를 흡수하고,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안정적인 항성의 상태를 유지하고있어, 만약에 핵융합으로도 에너지가 발생했다면,


태양은 벌써 터졌을꺼야. 핵융합 발전은 처음부터 불가능 했고, 미래에도 불가능할꺼야.


E=MC^2의 공식은 증명되지 않은 공식이야. 


토카막 방식의 핵융합 원자로에서, 핵융합이나 핵분열이 일어나 플라즈마 상태의 원자가 사라지는데,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는 핵분열에 의한것이고, 경계면 불안정 상태 ELM이 발생해,


중수소나 삼중수소가 아니라 철로 하게 되면 한번 플라즈마 상태가 되면 그 상태로 계속 유지할수있어,


1시간,2시간, 10시간, 1년,10년까지 플라즈마 상태가 가능하다는거지.


그 이유는 핵융합을 하거나 핵분열을 하려면 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야.


핵분열 반응이 일어나거나,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면 플라즈마가 사라지게 되지.


핵분열이나 핵융합을 지연시켜서 30초,1분을 끌어봐야, 더 많은 에너지가 나오는것도 아니야.


현대 과학계가 에너지 발생 원리 조차 제대로 이해 못한거라고 할수있지.


철 가루로 핵융합 발전을 해보면 플라즈마 상태에서 10년도 운행이 가능해,


ELM도 발생하지 않아. 


하지만 핵융합 반응도 핵분열 반응도 쉽게 일어나지 않겠지.


이건 처음부터 불가능했던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