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옴니버스 드라마 '천일야화'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웅인은 너무 하고 싶은데
왜 말을 그렇게 하라는 건지 몰랐다 함 ㅋㅋㅋㅋㅋㅋ
김병욱 PD가 너네 학교에 누구 없냐며 추천해달라 했다함
( 김병욱 PD : 하이킥 시리즈, 순풍산부인과 등 연출)
왜 그러라 시키는지 몰라도
말 잘 들었던 정웅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덕에 그 당시 신인치고 꽤 좋은 조건으로 섭외 됐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기사에 나오는 장항준이라는 이름을 다 표시하심 ㅠ
너무 고맙다라는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으셨던 아버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