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 문제가 많았음 멤버 두 명이 갑자기 활중 때리는 둥 회사는 구체적인 공지 하나를 안내고 해투로 튀고 이번년도 콘서트만 뱅뱅 돌리다가 겨우 낸 앨범이 위스퍼 정도? 더보이즈 팬들은 리빌 더스틸러 이런 컨셉이랑 칼군무에 대부분 입덕하고 좋아한건데 가면 갈수록 청량도 모양빠지고 퀄리티 박살난 앨범 들고 오니 힘빠지고 투표나 스밍 안돌리게 됨. 멤버들은 항상 미안하다 ~~이래서 바빴고 힘들었다 앞으로 잘하겠다 이를 갈아서 올테니 좀만 기다려달라 이거 22년도 1월부터 무한 반복임. 항상 문제 생기면 회사가 아니라 매일 프메오는 김영훈이 대신해서 사과하고 미안한 팬들은 아니라고 괜찮다고 다독여줌 이거 무한반복이라 팬들도 지칠대로 지침. 자컨도 없지 멤버들은 맨날 바쁘다고 위더보, 프메, 브이앱 안오는데 그만한 아웃풋도 없고 올라오는것도 없지 난장판임. 그와중에 어제 시상식에서 상받은거 이재현만 고맙단 말도 없음 다른멤버 다 인스타 프메 위더보로 고맙다는 말 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