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첫째)과 이태란 (둘째)가 아빠 차를 몰래 끌고 나갔다가 범퍼를 긁고 걱정함
우연히 송혜교 (막내)가 들음
오지명(아빠)이 막내가 의심돼서 추궁을 시작함
막내는 자기도 모르게 실토함
바로 붙들려가서 혼남
열받아서 막내 때림
맞고 울면서 내려가는 걸 오지명이 우연히 봄
혼내러 감ㅋ
미선과 태란은 기분이 몹시 언짢음
아빠가 외출하시는 거 보고 각잡음
방으로 끌고 가서 집단 괴롭힘ㅋㅋ
혜교가 맞고 우는 걸 자료 찾으러 들어왔던 오지명이 우연히 봄
때리러 감
또 때림ㅋㅋ
그걸 보고 막내가 걱정하며 도망감
집 앞, 동네 슈퍼 앞에서 걱정중
동네 슈퍼에 들렸던 오지명이 우연히 봄
또 혼내러 가는 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