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는 언제나 난세
전하와 또한 소신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 난세를 건너왔습니다
허나 소신은 끝내 당신이 만든 문자 그 문자를 인정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그 헌신만은 인정합니다
설령 후대가 또한 역사가 내가 옳고 당신이 틀린다 그리 판단해도 오늘의 저는 당신께 집니다
육신이 무너지고 종당에 눈을 잃을 지경까지 내몰리면서도 헌신을 멈추지 않았던 당신
이나라 조선에대한 당신의 그 헌신에 지는것입니다
<대왕세종>의 최만리 역.
드라마가 크게 흥하진 않았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역할인데
본 사람들은 이성민 연기중 제일 인상깊었다고 꼽는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