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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4주전 입사 신행 후 퇴사한직원

어이없음 |2022.12.16 10:49
조회 106,225 |추천 428
안녕하세요 최근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글적어봅니다.

대략 결혼하기 4주전에 입사하고 결혼식때 직원들의 축의금 관련업체 화환및축의금 등을 다 받고
신혼여행 다녀온 바로 그날 퇴사했어요
(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갔어요..)

그리고 더 어이없는게 그렇게 퇴사했으면 메일이나 회사톡방에 사직인사 라던가 퇴사하게되어 죄송하다 라던지..

자그만한 답례품 하나없이 입 싹 닦아버리고 나가버리니 꽤씸하네요.
나이도 30대인걸로알고있어요.
이거 축의금 돌려받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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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이라고하는데.. 36살먹고 이런 주작글이나
적어서 제가 얻는게 뭘까요? 이런일 처음당해봤고
괘씸해서 적은 글입니다..

* 혹시 보고있냐? 혼전임신해서 곧 애기 낳던데
축의금 애기한테 썻다고 생각할께 다신 보지말자
(근데 우리업계 생각보다 좁다 ㅋㅋ 걸려라 진짜 아오 )
추천수428
반대수13
베플|2022.12.16 16:51
예전에 다녔던 사무실에서도 신입 직원이 이래서 입사 1년차 이상만 회사에서 축의금 지원 한다고 사규 바뀐적이 있었어요.
베플용기|2022.12.16 15:42
저정도면 결혼도 사기쳤을 가망많네 ㅋㅋㅋ 와 진짜 신박하게 돈 받아가네~~~
베플ㅇㅇ|2022.12.16 13:23
와 저게 가능한 일이구나 아니 취직은 단순 결혼식 들러리용이였네
베플ㅇㅇ|2022.12.16 12:31
솔직히 입사해서 결혼한다고 청첩장 내미는 신입이 있었다면, 참석까지도 안하고, 5만원 적선했다고 생각할 듯. 저런 얌통머리 없는 여자들 땜에, 보통 여자들이 욕 먹음. 입사하고 3개월차에 임신했다고 육아휴직 하겠다 그러질 않나, 나도 여자지만, 여자 뽑아서 일 가르치느니, 그냥 남직원 뽑아서, 천천히 키우는게 나음.
베플zz|2022.12.16 17:52
와 양아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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