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와 함께라면 자존감 올리기 쌉가능
엔시티 자컨에서
천러의 페이버릿 스테판 커리의 드리블 감상중
"너도 이런거 할 수 있어?"
"노"
칼대답
넌 할 수 있어요옹
읭? 본인이 못 한다는데?
혹시 본인이세요..?
but we are like the dream makers.
no? are we not?
마크의 긍정적인 태도가 드러나는 문장ㅇㅇ
마크는 오랜 비행 후에 팬들이 걱정할까봐서
시차가 적응안되서 필이 더 좋다는 마크
평발 중에 젤 단단한 마크의 발바닥
라이벌이 잘했다고 인정하고
자기도 자신있었다고 말하는 자신감
진짜 마크 긍정 화법 너무 좋아
우리마끄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우리 귀염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