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직장생활 4년차 23살 현직장은 1년차 직장인 입
니다
다름이 아닌 제가 지금 회사내에서 겪고있는 일이있는데 이일로
제가 평일 주말 정말 자기전까지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회사를
그만둬야하는지 고민이되어 많은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글을 올리
게 되었습니다
1.매일매일 사무실 과장님께 쩌렁쩌렁 혼이납니다.(다른 직원들은 실수해도 유하게 넘어가십니다.)
2. 매일매일 혼나는 와중 옆에 대리님이 과장님이 혼내시는 걸 거들면서 결론적으로는 두분이서 같이 혼을내십니다.
3. 가끔씩 외모에 관련된 선넘는 발언을 하십니다.(뚱뚱하다던지 코가 낮다든지)
4. 위의 이유로 자질부족한거 같으니 그만둔다고 하면 괜찮다고 같이 해보자고 그만두지 말라고 하십니다.
5. 모르는 부분에 대하여 물어보면 한숨을 깊게 쉬시거나 화내는 말투로 설명을 해주십니다.
6. 업무 의논시에 의견을 내면.뭔소리하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쏘아붙이듯이 말씀하시고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다고 왜그러고 있냐고 말씀하십니다.
7. 얼마전에 전달해줄께 있어서 과장님자리에 갔는데 대리님이랑 개인톡으로 제얘기를 하시는걸 보게되었고 대리님은 이미 다른직원분들께 제험담을 하시고 다니신걸 제가 알게되어 저랑 한번 다툼이 있었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셔서 좋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사무실에서 들릴듯 말듯하게 소곤거리시며 얘기하십니다)
예전에는 그냥 무시하고 회사를 다녔는데 요즘에는 살짝만 쳐도
자꾸 눈물이나올려하고 계속 회사에서 있었던일에대해 자기전까
지 생각나고 주변사람들한테 너무 예민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상황입니다. 저런 이유들이 계속 반복되니까 성격도 바뀌는거 같
고 과장님이랑 따로 얘기도 해봤는데 저한테 개인적감정은 없고
그냥 일이힘들어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저는 지금상황이 너무
힘들고 제가 그만두는걸 고민하는 이유는 저희 사장님께서
정말 잘해주시고 제가 어려운일이 있었는데 개인적인 일이었음
에도 도와주셔서 정말 좋은 분이셔서 그만두는게 망설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