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문학 특유의 문체를 너무 사랑함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같은..
최근에 로맨스 소설로 젊은 느티나무 읽고 있는데 미쳤음..
낮은 목소리에 힘을 주고 말한다.
“편지를 거기에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이구절 보고 바로 결제해서 읽음 문체가 로설 느낌이야 ㄹㅇ로.. 다들 읽어줫음 좋겠다
근대문학 특유의 문체를 너무 사랑함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같은..
최근에 로맨스 소설로 젊은 느티나무 읽고 있는데 미쳤음..
낮은 목소리에 힘을 주고 말한다.
“편지를 거기에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이구절 보고 바로 결제해서 읽음 문체가 로설 느낌이야 ㄹㅇ로.. 다들 읽어줫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