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이고 나만 느끼는건진 모르겠는데
얘들이 ㄹㅇ책임감이 없음..
회장부회장 공약 안지키는건 당연하고
1인1역 청소같은거 진짜 하나도 안함
까먹어서 안하는건 그럴수있다쳐
근데 누가 시키면 해야하는거잖어
ㄹㅇ쓰레기가 쌓여서 더 집어넣을수도 없는 상태면
버려야하는게 당연하고
담임도 쓰레기 쌓이다못해 밖으로 튀어나온거보고
당번 왜 일 안하냐 버려줘라 라고 말함ㅈㄴ띠껍게
말한것도 아님 걍 착한 말투로 말했는데
당번들 죽어라 안하고 모른척하고 내가 원래
깔끔하게 사는편이긴한데 객관적으로 봐도 개드러울정도여서 아무도 안나서서 당번보고 도와줄테니까 같이하자하고 버렸거든 어쨌든 진짜 다들 자기일 뒤지게 안함..
다들 하기 싫어하고 내 친구만 봐도 지가 원해서 선교부장 지원했는데 예배말씀 쓰는거 귀찮다고 안쓰고
담임 이름 반말하면서까지 욕하고 뭐 ㄹㅇ말 들어보면 욕할 이유도 아님 걍 지가 잘못한건데 담임탓해놓고있고
심지어 우리학교 ㅈ반고도 아님 개갓반고고
저런 애들중에 공부 잘하는 애들도 많아 근데 진심
공부는 잘하면서 저런 기본적인걸 안하는게 이해가 안감
그리고 자기자리 청소도 ㅈㄴ안함 선택과목때 자리 바꿀때마다 책상 심할정도로 안치우고 자기물건 반년 내내 공용사물함 위에 놓고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