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인되기전엔 163 39일때도 있었고 막 먹어도 43 이게 최대 몸무게였어 먹는걸 특히 좋아하는데 내 스트레스를 맛있는 거 먹는걸로 풀었던 거 같아 따 당했을때 점심 강제로 굶어서 더 야식 먹고 식욕있고 그런거 같기도 해 배도 빨리 꼬르륵대고..
성인되니깐 46이 되더니 이제는 53이더라 내 키는 165..한평생 저체중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아니게 되니깐 충격이 좀 크다... 하체랑 뱃살도 많이 찌고....난 다이어트를 할 일이 아예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 나도 먹을 거 조절하고 운동해야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