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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처만 날개 달아준 셈 아닌가요???

ㅇㅇ |2022.12.18 17:55
조회 11,636 |추천 0
신혼 1년차일때 전처보고 50대인 저희 어머니 모시자고
요구를 하였는데 전처가 합가를 거부를 하였어요
저희 모친과 합심하여 시어머니 안모시는 며느리 필요없어서
이혼을 시켰는데

전처는 이혼하자말자 지방읍에서 서울로 가더니 새 총각만나
재혼하였고 읍지방에서 1인가게 운영해서 200만원 벌던게
지금은 서울에서 혼자 순이익만 400만원 이상 번 답니다.

반면에 저는 다니던 공장이 사정이 안좋아 180만원 버는데
180받아서 아파트 대출값 130내고나니 차 기름값도 부족하고
죽을맛입니다

전처가 있을때는 모자란 돈도 매꾸었는데 김밥천국에서 밥사먹는것도 힘들고 연애는 꿈도 못꾸는데

전처는 서울로 가서 새총각과 재혼해서 한달 400만원 버는데

이거 진쩌 전처만 날개 달아준셈 아닌가요???
추천수0
반대수98
베플어흥이|2022.12.18 19:41
그 날개 님이 달아준거 아님. 님은 원래 있던 날개를 움켜쥐고 못 날게 한거지. 놓자마자 잘 날아가셨네ㅎㅎ
베플ㅇㅇ|2022.12.18 21:53
장가도 못가본것이 글 싸지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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