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1년차일때 전처보고 50대인 저희 어머니 모시자고
요구를 하였는데 전처가 합가를 거부를 하였어요
저희 모친과 합심하여 시어머니 안모시는 며느리 필요없어서
이혼을 시켰는데
전처는 이혼하자말자 지방읍에서 서울로 가더니 새 총각만나
재혼하였고 읍지방에서 1인가게 운영해서 200만원 벌던게
지금은 서울에서 혼자 순이익만 400만원 이상 번 답니다.
반면에 저는 다니던 공장이 사정이 안좋아 180만원 버는데
180받아서 아파트 대출값 130내고나니 차 기름값도 부족하고
죽을맛입니다
전처가 있을때는 모자란 돈도 매꾸었는데 김밥천국에서 밥사먹는것도 힘들고 연애는 꿈도 못꾸는데
전처는 서울로 가서 새총각과 재혼해서 한달 400만원 버는데
이거 진쩌 전처만 날개 달아준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