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예랑이 점심~ 하는 유투버랑 비교하는 댓 있던데 나도 왜 예랑 이 사람은 보기 좋은데 실베 유투버는 보기 싫지? 싶었거든
근데 예랑이 점심~ 이러는 유투버는 남편도 새벽 운동 후 출근하고 종종 이벤트성으로 아내 영상 더빙도 해주고 외식 영상보면 둘이 깨볶는게 느껴짐. 신랑도 2개국어 이상하고 결혼 후 미국간다 그러는거나 유투버도 도시락 메뉴 엑셀로 미리 정리해가며 계획형으로 도시락 싸는거보면 둘 다 자기관리 ㅅㅌㅊ라 둘다 여유갖고 서로 사랑하며 산다는 느낌인데
본문 유투버는 지나가다 한두번 본게 전부지만 보는데 별로였음 맞벌이, 새벽 도시락, 7시 출근 남편 존경 등 키워드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잡은거 느껴짐 예랑이 점심 유투브는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애정 가득 담아 잔잔하게 도시락 싸는게 인기포인트인데 본문 유투브는 내가 이만큼 대단하고 희생적임이 포인트니까 몇몇은 보기 불편한거같음
요약하면 예랑이점심은 애정이 느껴지는데 본문 유투브는 억척스러움이 느껴짐 우리가 그렇게 극혐했던 독박가사를 유투브로 포장해서 그럴싸한척 하니까 보는데 불쾌한 것 같음